2006년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의 80세 생일 만찬주로 선정되어 '여왕의 와인'으로 잘 알려진 테 마타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생산자이자, 최초로 설립된 5개의 아이콘 와이너리 중 하나입니다. 


뉴질랜드 원주민 언어인 마오리어로 ‘거인’이라는 뜻을 가진 테 마타는  북섬의 동쪽 해안 지대에 위치한 호크스베이 인근에 자리 잡고 있으며  

비옥하고 배수가 잘되는 토양과 풍부한 일조량 덕분에  좋은 와인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1892년 이 땅에 처음 심어진 피노누아, 까베르네 쇼비뇽, 샤도네이 품종은 1896년 처음 출시되었고 

이후 10년만에 전세계적으로 그 품질을 인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빈티지 와인이 출시된 지 125년이 지난 지금 테 마타는 전 세계 45개국 이상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오바마 전 대통령 등 각국 정상들의 식탁에 올랐고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와인이 되었습니다. 


테 마타는 100여년 전 만들어진 최초의 빈티지 와인 처럼 훌륭한 와인의 미래를 위해 지금도 헌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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