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에서 서쪽으로 약 130km 떨어져 있는 코스텔스 델 세그레의 남부, 

인구 약 100명의 작은 마을 빌로셀에 오너의 이름을 딴 와이너리 인 토마스쿠지네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카스텔 델 레메이, 세르볼레스 등 에서 20년 이상 양조전문가 및 오너로서 활약한 토마스 쿠지네씨는 

다양한 와인 양조 경험을 기초로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와인을 만들어 보고자 2003년에 토마스쿠지네를 설립했습니다.


현재 토마스쿠지네는 약 30 헥타르의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고 해발 700~740m의 완만한 경사면에서 

까베르네 소비뇽, 뗌쁘라니요, 리슬링, 샤르도네, 소비뇽 블랑 등 15개 이상의 품종을 재배하고 있으며 

연간 강수량은 약 380~600리터로 건조한 편이지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고 지속적인 서풍의 영향으로 포도가 두꺼운 껍질을 형성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짙은 색상과 적당한 산도, 부드러운 타닌을 가진 좋은 와인이 만들어 집니다.

다양한 품종을 재배하는 만큼 수확시기에 대해서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는데 포도 상태를 매일 체크하여 

숙성상태에 따라 같은 포도밭이라도 수확시기를 달리하며 100% 수작업을 통해 수확된 포도는 

엄격한 분류작업을 통해 양조됩니다.


품종에 따라 스테인리스 탱크 또는 오크통(100% 프렌치오크)을 사용하지만 포도 자체의 특성과 테루아를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 오크통에서의 맛과 향은 최소한으로 하려고 노력합니다. 

또한 과도한 타닌이 추출되지 않도록 당도와 산도의 밸런스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입니다.

토마스쿠지네는 현재 지올, 빌로셀, 아우젤, 예브레 등 4종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데

아우젤은 스페인 까딸루냐 고어로 '새' 를 의미하고 빌로셀은 '새의 마을'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레이블에 새겨진 캐릭터도 어원에서 기원한 형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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